송지효가 데이빗 벨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.

배우 송지효는 12월 3일 자신의 웨이보에 “데이빗의 하루 한끼를 함께! super express 짜요! ‘초급쾌체’ 파이팅!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.

사진에는 송지효가 프랑스배우 데이빗 벨과 다정하게 밀착해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. 특히 송지효는 미소를 지으며 두 손을 턱 밑에 가져다댄 꽃받침 포즈를 하고 있어 두사람 사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낸다.

한편 송지효와 데이빗 벨은 중국영화 ‘초급쾌체’에 동반 출연한다.